교회지남소식

충청합회 2020년 4월호 교회지남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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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어린이부 작성일20-03-30 13:02 조회31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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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대성교회 전도회

  대성교회(담임목사 김영광)에서 24~8일 홍원근 장로를 강사로 초빙해 전도회를 개최했다. 전도회 기간 동안 마을 회관 및 경로당에서 웃음, 음악, 지압치료를 통한 봉사를 진행하였으며, 집회시간을 통하여 구도자들의 마음에 예수님의 사랑을 전해주었다. 코로나19의 여파에도 불구하고 매일 30여명의 구도자가 참석했으며, 이번을 계기로 잃은 양을 포함한 많은 마을 사람들이 교회에 출석하기로 결심했다. 이번 전도회는 2020년 교회 선교 사업에 신호탄이 되었으며, 선교에 대한 성도들의 자신감을 회복의 시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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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성거교회 방문목욕 차량 감사예배

 지난 21일 안식일 성거교회(담임목사 이은섭)는 교회 직영 천안사랑비전센터 내 장애인센터(센터장 : 황현종, 팀장 : 박대훈)에서 구입한 방문 목욕 차량을 하나님께 드림으로 지역을 위한 더 많은 봉사와 도움의 손길을 펼칠 수 있음에 기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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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성환교회 포레스트패스파인더 발대식

성환교회(담임목사 이기성)에서 28일 패스파인더 발대식을 실시했다. 15명의 대원이 전원 지역아동센터의 학생들로, 그중 2명을 제외하고는 전원 믿지 않는 어린이들로 구성되어있다. 이를 위해 지난 3년 동안 16명의 교사진들이 천연계를 탐사하며 준비해왔고 작년에는 교류하던 아동센터의 학부모가 침례를 받기도 했다. 성환교회는 패스파인더전문교회의 꿈을 가지고 아동센터의 어린이들과 부모들을 대상으로 봉사와 선교에 매진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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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예산교회, 학생반이 준비한 안식일 밥상

예산교회(담임목사 민삼홍)의 학생회(회장 김시온)215()에 교회 80여명의 점심식사를 준비하여 성도들에게 훈훈한 감동을 주었다. 매주 식사를 준비하는 어른들에게 감사한 마음으로 작년 8월에도 시도한 바 있다. 올해는 특별히 7일 금요일 저녁에 다채롭게 준비한 학생정상회 순서를 통해 참석한 40명의 성도들이 학생반 선교헌금으로 200여만 원을 드려졌고, 학생들은 감동의 여운이 사라지기 전에 보답하는 마음으로 성도들을 위한 점심식사를 준비한 것이다. 15명의 학생들이 금요일 밤에 모여 밤새 준비하여 차려낸 음식들은 성도들의 마음과 입맛을 즐겁게 하는 기쁨과 감동을 제공하였다. 예산교회 학생반은 성도들의 사랑 속에 감동의 새 역사를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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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고덕교회 침례식

고덕교회(담임목사 박석호)2019127일 침례식을 하였다. 교회구성원들은 디딤돌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낚시모임을 통해 구도자와 끊임없이 소통하여 4년 동안 회원들과 교제하였다. 그중에 1명이 4년 동안 교회에 참석하였고, 침례를 받게 되었다. 감동적인 것은 1명의 장로님의 오랜 헌신과 기도가 있었다는 것이다. 그분의 전도의 열정에 공감한 온 성도가 함께 기뻐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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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대천남곡교회 침례식

대천남곡교회(담임목사 정지현)는 지난 1214일 안식일 오후 전현성 군이 모든 성도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하나님 안에 거듭나는 은혜로운 침례식을 가졌다. 이날 침례식을 통해 참석한 모든 성도들이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새로 거듭난 영혼이 하나님 안에 온전히 서도록 함께 기도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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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주교행복한교회 입당예배 소식

 주교행복한교회(담임목사 정지현)는 지난 222일 모든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입당예배를 드렸다. 코로나 19바이러스로 인해 조촐하게 진행된 입당예배였지만, 아름다운 새 성전에서 예배를 드리도록 인도하여주신 하나님의 은예와 사랑에 감사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앞으로 지역 사회를 위한 복음의 등불이 되기 위하여 하나 되는 교회를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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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공주교회 침례식

  1228, 공주교회(담임목사 정진구)에서 인종순, 김금옥 성도가 침례를 받았다. 인종순성도는 아내되는 박순옥집사의 내조와 헌신으로, 중국 동포인 김금옥성도는 담임목사 내외의 꾸준한 접촉과 성도들의 관심으로 3년동안 교회를 잘 출석하던 중 침례를 받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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